필름 카메라와 함께한, 첫롤사진2026.06.04미놀타 X-300으로 시작한 필름 카메라와의 첫 롤. 36컷이라는 제약이 주는 자유로움, 그리고 손끝을 셔터의 감각, 결과를 기다리는 설렘이 좋다. FUJI C200 필름과의 첫 기록.
첫째와 단둘이, 첫 캠핑일상2026.05.19첫째 딸과 단둘이 떠난 캠핑 후기. 바람 부는 저수지 앞에서 텐트를 치고, 라면을 끓이고, 작은 텐트 안에서 카드게임을 했다. 아이가 가장 좋았다고 한 건 거창한 게 아닌, 아빠와 함께한 소소한 순간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