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 그리고 둘, 그 사이의 거리영화감상2026.02.08타이베이의 모습, 그리고 4K 재개봉으로 다시 만난 <하나 그리고 둘> 감상평. 우리가 영원히 보지 못하는 우리 자신의 뒷모습에 대해, 끊어질 듯 이어지는 삶에 대해 생각해보다.
시절인연에 관하여 - 우리는 왜 그토록 서로를 원했다가도 남이 될까생각노트2026.02.06영원할 것 같던 관계가 멀어지는 이유를 '시절인연'의 의미로 생각해봅니다. 자책 대신 그 순간의 진심을 긍정하며, 억지로 쥐고 있던 마음을 놓아주는, 권순관의 음악과 함께하는 끄적임.